Greetings from CEO

에코잉글리쉬는 제가 2006년 여름, 대학교 재학 중 처음으로 영어강사 일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발자취입니다.

지금껏 제가 쌓아온 시간, 노력, 열정을 담아 제가 만나는 모든 이들이
영어에 대해 좋은 마음, 편한 마음으로 다가가길 바라면서 에코잉글리쉬를 설립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영어를 만나는 학생들에게 울림이 되어 닿길 바랍니다.

EchoEnglish is my steady footsteps from the moment
when I first started teaching English to others in the summer of 2006 to the present.

I sincerely want to share my time, sweat, tears, and experience in English
with everyone who I encounter, thinking that they would feel
more positive and easy towards English with EchoEnglish.

I truly hope that my words echo in the heart of every single student.

대표 이지인